이효리가 요가원을 열게 된 이유를 말했다.
김대주 작가는 "서울 생활 괜찮냐"라고 물었고 이효리는 "서울 처음 와서 힘들었다.좋아하는 것들이 다 제주도에 있어서"라고 털어놨다.
그는 "(제주 생활에) 향수가 많이 남아 있지만 요가원을 하면서 정신없이 할 일을 해야 되니까 도움이 많이 된다"면서 "요가 때문에 제 삶에 혜택을 많이 봤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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