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김도영' 이래서 무섭구나…벌써 8홈런, 페이스 심상치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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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김도영' 이래서 무섭구나…벌써 8홈런, 페이스 심상치 않네

김도영의 시즌 7호 홈런.

김호령의 안타, 김선빈의 2루수 땅볼 이후 1사 2루에서 등장한 김도영은 김원중의 4구 134km 포크볼을 받아쳐 좌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눈에 띄는 것이 있다면, 김도영의 홈런 페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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