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눈은 틀리지 않았다.
‘선배’ 포그바 역시 마이누 재능을 인정했다.
매체에 따르면 포그바는 마이누를 두고 “재능이 뛰어난 선수다.아직 어린 만큼 지금 시기는 쉽지 않을 수 있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본인의 선택이다.분명 많은 구단이 그를 원할 곳아다.다만 맨유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상황 속 이적이 최선의 결정이라고 보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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