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는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한화 이글스와 원정경기에서 NC의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테일러는 마이너리그 8시즌 동안 440이닝을 던지며 174개의 볼넷과 27개의 몸에 맞는 볼을 내줬다.
이어 조형우도 테일러의 투구에 옆구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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