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경실이 과거 유명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았던 경험을 밝혔다.
이날 이경실은 "최병서 오빠가 좋아했었다"라며 과거 대시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트렁크에 긴 쇼핑백이 3~4개 있었는데, 5만원 권이 없을 시절이라 만 원짜리가 쇼핑백 안에 꽉 차 있더라"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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