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에 의한 안보 위협을 해소한다는 명분으로 레바논 남부에 투입된 이스라엘 병사들이 민간인 주택에서 약탈을 일삼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별도의 정보원을 언급하지 않은 채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이 레바논 남부에 투입된 병사들의 약탈 의혹에 대한 수사를 지시했다고 전했다.
최근, 이 신문은 병사들의 증언을 토대로 레바논 남부에 투입된 군인들이 민간인 주택에서 물건을 훔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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