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광고·초상권 넘긴 적 없다"…'SON 아버지' 손웅정, 경찰에 '前 에이전트 철저 수사'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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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광고·초상권 넘긴 적 없다"…'SON 아버지' 손웅정, 경찰에 '前 에이전트 철저 수사' 진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의 부친 손웅정씨가 사기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손흥민의 전 에이전트 장모씨에 대한 엄정 수사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손씨는 진정서에서 "손흥민의 광고·초상권을 넘기는 어떠한 문서에도 서명한 적 없다"며 "손흥민과 전속·독점적인 에이전트 권한을 가진 회사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손앤풋볼리미티드"라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씨는 과거 10여년간 손흥민의 국내 활동을 대리했으며, 2019년 자신이 대표로 있던 스포츠유나이티드(현 아이씨엠스텔라코리아)를 매각하는 과정에서 손씨와 손흥민의 서명이 첨부된 독점 에이전트 계약서를 투자기업 대표 A씨에게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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