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라이트백’ 찾는 맨유, 최적 타깃 포착 “공격 가담-피지컬 갖춘 업그레이드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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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라이트백’ 찾는 맨유, 최적 타깃 포착 “공격 가담-피지컬 갖춘 업그레이드 옵션”

맨유 소식통 ‘맨유 뉴스’는 22일(한국시간) “맨유가 인터밀란 수비수 덤프리스 영입을 검토 중이다.폭발적인 플레이스타일로 평가받는 그는 과거 PSV 아인트호벤 시절부터 프리미어리그(PL) 이적설이 이어져 왔다”라고 전했다.

그 틈을 타 맨유가 영입을 노린다.

매체는 “공격적인 풀백 보강이 필요한 맨유가 덤프리스를 주시하고 있다.디오고 달로트는 빌드업이 안정적이지만, 공격 포인트가 제한적이고 누사이르 마즈라위는 수비에 비해 공격이 아쉽다는 약점이 있다.이런 가운데 덤프리스는 공격 가담 능력과 피지컬을 갖춘 업그레이드 옵션으로 평가된다”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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