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자기가 호날두인 줄 안다" 옛 튀르키예 DF 깜짝 폭언…1골 1AS 기록했는데 황당 비난→"베식타시, OH 데리고 아무것도 못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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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자기가 호날두인 줄 안다" 옛 튀르키예 DF 깜짝 폭언…1골 1AS 기록했는데 황당 비난→"베식타시, OH 데리고 아무것도 못 이뤄"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가 맹활약하고 있음에도 튀르키예 해설가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오현규는 지난 2월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에 입단한 후 공식전 12경기에서 8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오현규는 득점을 기록한 후 관중석 앞에서 동료들과 함께 세리머니를 하며 기쁨을 나눴는데, 외자트는 오현규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아 비난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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