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유럽연합(EU)이 경제 안보를 강화하기 위한 '핵심광물 가격하한제'를 모색하기로 24일(현지시간) 합의했다.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도 셰프초비치 집행위원과 함께 미·EU의 핵심광물 공급망 회복력을 위한 합의를 발표했다.
이날 합의는 미국이 EU 및 일본 등과 다자협력 메커니즘을 구축함으로써 핵심광물의 가격 하한선을 설정, 채굴·정제의 수익성을 보장하고 중국 등의 저가 공세에 대응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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