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이제혁, 프로야구 무대서 팬들과 소통...장애인의 날 기념, 동계패럴림픽 메달리스트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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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이제혁, 프로야구 무대서 팬들과 소통...장애인의 날 기념, 동계패럴림픽 메달리스트 시구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메달리스트들이 참여한 프로야구 시구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제혁 선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장애인 동계스포츠의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어 장애인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김윤지 선수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서 경기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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