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가 자체 설계한 CPU '그래비톤' 수천만 개가 메타의 AI 에이전트 구축 프로젝트에 투입된다.
산토시 자나르단 메타 인프라 총괄은 "AI 목표 달성을 위한 인프라 확장 과정에서 연산 자원 다각화는 전략적으로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래비톤 도입으로 에이전트형 AI 운영에 필수적인 CPU 집약 작업을 효율적으로 소화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메타는 지난 2월 엔비디아와 맺은 공급 계약에서도 GPU 수백만 개와 함께 '그레이스' CPU를 데이터센터에 배치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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