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미국의 대이란 협상팀인 스티브 윗코프 대통령 중동특사와 재러드 쿠슈너(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맏사위)가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오는 25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갈 예정이라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 협상팀은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이끄는 이란 대표단과 협상에 나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이란은 지난 11∼12일 이슬라마바드에서 1차 종전 협상에 나섰지만 결렬됐고, '2주 휴전' 시한을 앞둔 지난 21일 열릴 것으로 예상됐던 2차 협상은 불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