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쇼 후계자로 딱!’ 맨유, ‘차세대 LB’로 스포르팅 신예 낙점 “스피드-기술-전술 이해도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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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쇼 후계자로 딱!’ 맨유, ‘차세대 LB’로 스포르팅 신예 낙점 “스피드-기술-전술 이해도 갖춰”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23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아 볼라’의 보도를 인용해 “올여름 왼쪽 풀백 영입을 검토 중인 맨유는 스포르팅 CP의 스피드와 기술, 전술 이해도를 갖춘 다재다능한 수비수 아라우호를 타깃으로 설정했다”라고 전했다.

영국 ‘더 하드 태클’은 “포르투갈 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 꾸준환 활약을 펼친 아라우호는 공격은 물론 수비 기여도도 높아 빅클럽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라고 전했다.

차기 행선지로는 맨유가 더 어울릴 것이라는 평이다, 매체는 “맨유는 현재 루크 쇼가 잦은 부상으로 인해 장기 대체자가 필요하다.아라우호가 합류하면 주전 출전 기회를 보장할 수 있는 구조다.맨유가 영입 시 점진적인 세대교체가 가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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