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국내 첫 글로벌 유소년 골프 무대인 ‘2026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이 한국 주니어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진 가운데 사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경기 안산 더헤븐CC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개최국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태국, 필리핀 등 10여 개국 선수와 가족,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가해 국제 유소년 골프 축제의 면모를 보였다.
이태경(+1, 남자 13~14세부), 정태빈(+3, 남자 12세부), 최설(-4, 여자 9~10세부) 등도 각 디비전 우승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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