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스트레티 뉴스’는 23일(한국시간) “올여름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결별할 경우, 맨유는 깁스-화이트를 대체자로 고려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합류하자마자 주전을 장악한 깁스-화이트는 매 시즌 성장을 거듭하며 노팅엄 에이스 길을 걷고 있다.
이어 “깁스-화이트 계약은 2028년까지이며, 노팅엄이 유럽대항전 진출에 실패할 경우, 올여름 이적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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