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상승 압박을 받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선박에 미국 항구 간 운송 독점권을 부여하는 존스법 유예 조치를 90일 연장했다.
1920년 제정된 존스법은 미국에서 건조되고 미국인이 소유한 미국 국적 선박만이 미국 항구 간 화물을 운송할 수 있도록 규정한다.
유예 조치 이후 외국 국적 선박으로 운송된 미국산 원유는 총 900만 배럴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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