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체력 한계에도 꽃분이 떠올렸다…"목줄 더 꽉 쥐고 걸어" 뭉클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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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체력 한계에도 꽃분이 떠올렸다…"목줄 더 꽉 쥐고 걸어" 뭉클 (나혼산)

구성환이 꽃분이를 떠올리며 결의를 다졌다.

24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친구 꽃분이와의 약속을 지키고자 국토 대장정에 나선 구성환의 모습이 공개됐다.

아직 광안리 해변까지는 거리가 한참 남은 상황, 구성환은 허벅지까지 통증이 올라오며 기진맥진한 상태임에도 손에 쥐고 있던 꽃분이의 목줄에 입을 맞추며 다시 한번 힘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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