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마무리투수 유영찬(29)이 팔꿈치 통증으로 경기 중간에 교체됐다.
유영찬은 24일 잠실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서 LG가 4-1로 앞선 9회말 마운드에 올랐다.
유영찬이 통증을 호소하는 동안 LG 구단 트레이너가 빠르게 마운드로 올라와 부상 부위를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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