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투수 김영우가 이유찬을 2루수 땅볼, 김민석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유영찬 대신 경기의 뒷문을 닫았다.
LG 구단은 경기 후 "유영찬 선수는 우측 팔꿈치 통증으로 선수보호차원에서 교체했다.내일(25일) 병원검진 예정"이라고 전했다.
유영찬은 이날 경기 포함 정규시즌 13경기에서 1패 11세이브 평균자책점 0.75로 압도적인 세이브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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