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EU-남미공동시장 FTA에 반기…ECJ에 제소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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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EU-남미공동시장 FTA에 반기…ECJ에 제소 방침

폴란드가 유럽연합(EU)이 메르코수르(남미공동시장)와 맺은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자국 농민들이 피해를 볼 수 있다며 EU 최고 법원인 유럽사법재판소(ECJ) 제소 방침을 밝혔다.

폴란드는 프랑스와 함께 EU에서 남미공동시장과의 협정에 가장 강하게 반대해온 국가로 꼽힌다.

EU는 25년에 걸친 협상 끝에 브라질·아르헨티나·파라과이·우루과이·볼리비아가 참여하는 메르코수르와 지난 1월 FTA에 서명해 내달 1일 잠정 시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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