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신지, ♥문원 도발에도 단호 "아직 늦지 않았으니 관둬라"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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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신지, ♥문원 도발에도 단호 "아직 늦지 않았으니 관둬라" (편스토랑)

신지가 예비 남편 문원의 도발을 가볍게 제압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는 5월 2일 결혼을 앞둔 신지와 문원의 일상이 공개됐다.

난 고수를 못 먹는다"며 전혀 다른 입맛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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