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돌아가신 할머니를 향해 뭉클한 인사를 건넸다.
앞서 '편스토랑'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활약을 펼친 김용빈은 이날 돌아가신 할머니가 평소 해 주던 요리를 준비해 할머니의 산소로 향했다.
김용빈 할머니의 산소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비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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