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통신도 파키스탄 관계자 2명을 인용해 아라그치 장관이 이번 주말까지 파키스탄을 방문해 미국과 회담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IRNA통신 등 이란 매체들도 아라그치 장관의 파키스탄 방문을 확인했으나 미국과 2차 회담 가능성까진 언급하지 않았다.
IRNA는 "아라그치 장관이 24일 저녁 이슬라마바드, 무스카트(오만), 모스크바(러시아) 순방을 출발한다"면서도 "이번 순방은 양국 협력, 역내 현안, 미국·이스라엘 정권이 이란에 강요한 전쟁의 최신 상황을 논의하는 게 목적"이라고 원론적으로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