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 팀 간 1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두산 선발 최승용도 5⅓이닝(84구)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2실점으로 준수한 피칭을 펼쳤으나, 타선의 득점 지원 불발로 시즌 첫 승 수확에 실패했다.
이날 원정팀 LG는 홍창기(우익수)~천성호(3루수)~오스틴 딘(1루수)~문보경(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송찬의(좌익수)~박동원(포수)~박해민(중견수)~신민재(2루수)로 선발 타선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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