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는 24일 잠실구장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서 선발등판해 5.2이닝 6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팀의 4-1 승리에 힘을 보탰다.
LG가 2-0으로 앞선 5회말에는 절친한 손아섭에게 유일한 실점을 허용했다.
임찬규는 6회말에도 마운드에 오르며 올해 첫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에 도전했지만, 아웃카운트 2개를 잡은 뒤 안타와 볼넷을 허용해 2사 1·2루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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