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6회까지는 2점으로 잘 막았지만, 7회 주자를 쌓고 내려간 후 후속투수 정우주가 흔들리면서 류현진은 6⅓이닝 10피안타 5실점으로 시즌 첫 패를 기록했다.
톱타자 김주원은 선제 솔로포와 동점 적시타를 포함해 4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이날 한화는 황영묵(2루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오재원(중견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이원석(좌익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이 스타팅으로 나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