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아순시온무역관(관장 김동천) 및 파라과이 메르코수르-아세안상공회의소(MACC·회장 부르노 옌보르크스)와 함께 지난 23일(현지시간) 개최한 이번 행사는 비즈니스 세미나·한국상품 설명회를 통해 중남미 시장 진출 확대와 한-파라과이 간 경제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코트라는 실제로 농기계 분야에서 한국 기업이 현지 바이어와 협력해 파라과이 농업부에 납품 계약을 따낸 일, 의료기기 분야에서 한국산 복강경 수술로봇이 파라과이를 통해 중남미에 최초로 도입된 사례 등을 소개했다.
이어진 한국상품설명회를 겸한 비즈니스 매칭에서는 의료기기, 소비재, 축산 등 주요 분야의 관련 미팅이 이어졌고 30만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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