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비 상승으로 인해 점심 식사 비용이 1만원을 웃도는 등 고물가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햄버거가 ‘가성비 점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2월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해 1년 간 소비자가 선호하는 외식 메뉴 8개 물가는 최대 5% 이상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가성비 메뉴로 꼽히는 맥런치는 지난해 매출 증가세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매출이 5% 이상 성장하는 등 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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