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패를 끊은 KIA는 11승 12패를 기록했고, 롯데는 7승 15패에 머물렀다.
경기는 애덤 올러와 제레미 비슬리의 팽팽한 투수전으로 전개됐다.
시즌 7, 8호 홈런을 기록한 김도영은 홈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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