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껍데기·니켈 결합한 AI 시대 친환경 신소재, 스페인 연구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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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껍데기·니켈 결합한 AI 시대 친환경 신소재, 스페인 연구진 개발

스페인 바르셀로나 소재 카탈루냐 생명공학연구소(IBEC)에서 플라스틱을 대신할 획기적인 생체소재가 탄생했다.

새우 껍질에서 추출한 키틴과 니켈 분말을 결합해 만든 이 신물질은 뛰어난 방수성을 자랑한다.

플라스틱의 기능적 특성을 그대로 재현하면서도 자연 유래 성분으로 구성된 점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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