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신약개발 플랫폼 기업 바오밥에이바이오가 초저온전자현미경(Cryo-EM) 분석의 이론적 한계를 뛰어넘는 소형 단백질 구조 규명에 성공하며 세계적인 기술력을 입증했다.
바오밥에이바이오 Cryo-EM팀은 세계 최초로 약 31kDa 크기의 소형 단백질인 PLK1 Kinase Domain과 표적항암제인 온반서팁(onvansertib) 약물의 결합 구조를 3.4Å 해상도로 규명했다고 밝혔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급속 동결된 단백질의 이미지를 수집해 분자구조를 규명하는 Cryo-EM 기술이 주목받아 글로벌 제약기업들은 이미 신약 발굴 단계에서부터 관련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나 200kDa 이상의 큰 단백질의 구조 분석에는 효과적인 반면 단백질의 크기가 작을수록 구조 분석에 한계가 있다는 점이 고질적인 난제로 지목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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