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7시 10분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날 오후 7시 18분쯤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은 검은 연기와 화염이 분출되는 것을 확인했다.
이후 소방대원들은 이날 오후 8시 14분쯤 초진했고, 이에 이 불로 발령한 대응 1단계도 해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