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세계 정상 등극을 위한 첨병으로 나서 첫 경기를 무난히 승리했다.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첫 경기 1단식 주자로 나서 완승을 챙겼다.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은 24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의 '포럼 호르센스'에서 시작된 우버컵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스페인의 클라라 아수르멘티를 맞아 게임스코어 2-0(21-14 21-11)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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