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에 크게 무너졌다, 세계 84위 따돌려…세계단체선수권 정상 탈환 시동→우버컵 첫 경기 1게임 21-14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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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 크게 무너졌다, 세계 84위 따돌려…세계단체선수권 정상 탈환 시동→우버컵 첫 경기 1게임 21-14 따냈다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첫 경기 1단식 주자로 나서 1게임을 무난히 따냈다.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은 24일(한국시간) 오후 7시30분 덴마크 호르센스의 '포럼 호르센스'에서 시작된 우버컵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스페인의 클라라 아수르멘티를 맞아 첫 게임을 21-14로 제압했다.

우버컵은 세계에서 가장 강한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을 뽑는 대회로, 한국은 2022년 이후 4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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