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토머스컵·우버컵)가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중국 언론이 자국 대표팀의 '더블 우승' 가능성을 강하게 제기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개막하는 이번 대회는 2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진행되며, 남자 단체전은 토머스컵, 여자 단체전은 우버컵으로 나뉘어 열린다.
조별리그 전망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매체는 "중국은 조별리그 초반 호주, 캐나다를 상대로 전력상 우위를 점하고 있어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토너먼트에 진입하면 한국, 인도네시아 등 전통 강호뿐 아니라 프랑스, 말레이시아, 중국 타이베이 등도 경쟁력을 갖춘 상황이라 경쟁 강도가 급격히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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