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아이도 ADHD다.
충격적인 점은 금쪽이 엄마가 아이보다 더 심한 ADHD라는 것.
오은영 박사는 “솔루션도 좋지만, 지금 아이에게는 격려의 말이 필요하다”라고 엄마 태도를 문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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