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4일 지방선거 전북지사 경선 관련 문제로 단식 농성을 하다 병원에 이송된 안호영 의원을 병문안했다.
안 의원은 지난 11일 전북지사 경선에서 이원택 의원에게 패배한 뒤 이 의원의 '제3자 식비 대납' 의혹에 대한 재감찰을 요구하며 단식에 돌입했다.
강득구 최고위원도 "소속 의원이 10여일째 단식 농성하는데 외면하고 가는 당 대표의 모습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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