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내부 FA 4명 전원 잔류…전력 유지로 ‘연속 돌풍’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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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내부 FA 4명 전원 잔류…전력 유지로 ‘연속 돌풍’ 노린다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내부 FA 전원을 붙잡으며 전력 유지에 성공했다.

오재성은 총액 4억2200만원(연봉 3억8000만원·옵션 4200만원), 김영준은 총액 3억4200만원(연봉 3억1000만원·옵션 3200만원)에 각각 계약했다.

오재성은 2025~2026시즌 리시브 1위(46.13%)를 기록하며 수비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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