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하나금융 “현금배당 비중 점진적 확대···개인 주주 비중 20~30%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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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하나금융 “현금배당 비중 점진적 확대···개인 주주 비중 20~30% 목표”

타 금융그룹들과 유사하게 주주환원 정책은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박 CFO는 “지난해까지 47%의 TSR을 달성하면서 앞서 2027년 목표로 제시한 주주환원율 50%는 조기에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며 “현금 배당 비중을 점차 확대해 배당 수익률을 높이고, 개인 주주 비중을 약 5%에서 국제 평균 수준인 20~30% 수준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힘줘 말했다.

강재신 하나금융그룹 CRO는 “1분기 동안 환율이 약 78원 정도 상승했다”며 “이로 인해 보통주비율 영향을 받은 것이 25bp정도”라며 “바젤Ⅲ 규제와 관련해 연초부터 주식에 대한 가중치가 상향되는 부분으로 8bp 정도 하락하는 효과가 있어 이들을 합하면 33bp 정도의 제도 변화에 따른 CET1비율에 부정적 영향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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