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재정수지 불균형 심화 속에 국유기업들로부터 받아내는 이익금을 늘려 민생 지출을 충당하고 있다고 현지 매체 제일재경이 24일 전했다.
국유자본 경영 예산 수입은 국유기업이 납부하는 이익금으로 이뤄진다.
올해 중국 국유자본 경영 예산 수입은 전년 대비 6.8% 감소한 7천966억위안(약 173조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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