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우리카드, 내부 FA 4명과 모두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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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우리카드, 내부 FA 4명과 모두 재계약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내부 선수 4명을 모두 잡았다.

우리카드 구단은 박진우, 오재성, 이상현, 김영준 4명과 모두 재계약했다고 24일 발표했다.

리베로 오재성은 보수 총액 4억2천2백만원(연봉 3억8천만원·옵션 4천2백만원), 같은 포지션의 김영준은 보수 총액 3억4천2백만원(연봉 3억1천만원·옵션 3천2백만원)에 각각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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