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도이치 주가조작·통일교 금품' 2심 선고 28일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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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도이치 주가조작·통일교 금품' 2심 선고 28일 생중계

법원이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의 2심 선고 생중계를 허가했다.

김 여사의 1심 선고 역시 생중계된 바 있다.

혐의별로 보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 수수 혐의는 징역 11년과 벌금 20억원, 추징금 8억3천230만원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징역 4년과 추징금 1억3천720만원을 각각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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