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미인대회 출신 여성이 시어머니에게 총격을 당해 숨진 사건의 홈캠 영상이 언론에 공개됐다.
23일(현지 시간) 스페인어권 매체 인포바에 등은 카롤리나 플로레스 고메즈(27)가 멕시코시티 부촌 폴랑코의 한 고급 아파트에서 시어머니 에리카 마리아 에레라에게 살해될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거실에 있던 고메즈가 방으로 들어가자 시어머니가 그 뒤를 따라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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