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구리시가 결혼 7년 이내 무주택 부부를 위한 금융 지원책을 대폭 강화한다.
해당 사업은 금융기관에서 전월세 자금을 대출받아 사용 중인 부부에게 잔액의 1%를 보전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서류 검토를 통해 최종 선정된 가구에는 5월 중 지원금이 입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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