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열린 수제구두업체 아지오의 성수점 개점 행사에 정청래 민주당 대표·유시민 작가와 함께 참석했다.
이어 정 후보와 정 대표, 유 작가, 유석영 아지오 이사장이 매장에 전시된 구두 앞에서 "아지오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자신의 정치적 고향에서 세를 과시한 정 후보는 아지오 행사 이후 금호동 금남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성동구민들에게 재차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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