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천왕산 일대에서 사슴을 목격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해당 개체가 22일 광명시 옥길동 사슴농장에서 탈출해 아직 잡히지 않은 5마리 중 일부인 것으로 추정하고 약 20여 명의 인력과 드론 등 장비를 투입해 수색에 나섰다.
탈출 이튿날인 23일 오전 9시49분께 소방은 드론을 활용한 수색 끝에 2마리를 발견, 포획 작업에 나섰으나 오후 4시17분께 포획에 실패하고 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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