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장관은 제63회 '법의 날' 기념식에서 "주권자께서 수호해 주신 이 소중한 헌정의 가치를 인권과 법치로 꽃피우는 것, 그것이 법무부에 주어진 지엄한 명령"이라며 기념사를 전했다.
법의 날은 법의 존엄성을 되새기고 국민의 준법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법무부는 지난 12·3 비상계엄에 맞서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수호한 역사적 사건을 기념하기 위해 '국민이 수호한 헌정질서, 인권과 법치를 이루다'를 주제로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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