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진규 “조광한, 심판이 운동장 난입해 선수 뛰어”…경선 불공정 ‘레드카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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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진규 “조광한, 심판이 운동장 난입해 선수 뛰어”…경선 불공정 ‘레드카드’ 촉구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로 경선 중인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조광한 최고위원의 후보직 중도 사퇴와 특정 후보 지원 행위를 ‘심판의 경선운동장 난입 사건’이라고 표현하며 당 지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의 조치를 강력히 요구했다.

그는 “그 저의를 궁금해하고 있는 와중에 조 최고위원은 함께 추가 접수한 생소한 후보의 지원활동을 한 사건이 확인됐다”며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의원들 수십명을 동원해 한 생소한 후보 지지를 위한 서명과 선언을 하려다가 이를 문제 삼던 분들로 인해 미수에 그쳤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 최고위원은 12일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뒤 21일 후보를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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