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특별기획] 에너지 고속도로, 대한민국 막힌 '전력 대동맥'을 관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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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락 특별기획] 에너지 고속도로, 대한민국 막힌 '전력 대동맥'을 관통할까

최근 유럽연합(EU)이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전력 사용에 따른 '간접배출(Scope 2)' 비용까지 추가하겠다고 밝히면서, 제품 생산에 쓰인 전력의 청정도가 곧 수출 경쟁력으로 직결되는 시대가 열렸다.

서해안 지역에 집중된 재생에너지를 수도권 산업단지로 직접 송전하는 이 사업은 초고압직류송전(HVDC)을 기반으로 장거리 전력 이동 과정에서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저탄소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HVDC는 장거리 송전 과정에서 전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재생에너지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어, 단순한 전력망 확충을 넘어 저탄소 전력 체계 구축의 핵심 수단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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